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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유구읍여성의용소방대, 추석 대비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나서

2020-09-24기사 편집 2020-09-24 11:29:12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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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 유구읍여성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 나눔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 공주소방서(서장 류석윤) 유구읍여성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 나눔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

유구읍여성의용소방대 김미숙 대장 등 20명은 귀성·역귀성으로 인한 대규모 인구이동이 발생하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유구시장, 유구터미널 등 다수 이용 시설에서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을 중심으로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재 확산을 대비해 사회적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 소독과 손 씻기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미숙 대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우리 대원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코로나19 예방 캠페인'과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는데 힘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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