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부여군농협,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2020-09-24기사 편집 2020-09-24 09:56:25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부여군농협과 농촌공사 부여지사 임직원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농협부여군지부 제공

[부여]농협부여군지부(지부장 권용근)는 지난 23일 부여군농협과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지사장 조성명)임직원 30여 명은 충화면 밤 재배농가를 찾아가 밤 수확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농협부여군지부는 지난 8월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공헌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밤 재배농가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았고 코로나19까지 겹쳐 일손구하기가 어려운 때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워 했다.

권용근 지부장은 "농촌은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많다"며 "한국농어촌공사 부여지사와 부여군농협이 상호협력해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lym1616@daejonilbo.com  이영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