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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청년창업 프로젝트 추진

2020-09-23기사 편집 2020-09-23 15:50:17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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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한국중부발전이 청년 주도의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 프로젝트 '꿈을 펼쳐 보령'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최종 선정된 제2기 예비창업팀과 22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 맞춰 디지털 전환 가속화, 비대면 산업 강화·친환경 녹색 산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다양한 아이템을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창업팀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영어 학습 지원 모바일 게임 앱 개발·친환경 방식의 신발 전문 케어샵 운영·편의점 레시피 정보검색 플랫폼 개발이라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연내 창업을 목표로 사업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중부발전은 창업자금 최대 2600만 원과 2년간 임차료의 80%(월 최대 100만 원)를 합해 팀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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