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서산시,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유치 성공…12년만에 열려

2020-09-23기사 편집 2020-09-23 11:03:10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서산시가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 됐다.사진은 서산시종합운동장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서산시가 오는 2024년 충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충남체육회는 지난 22일 충남도 종합체육대회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2024년 유치 신청한 4개 시·군 중 서산시를 충남도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2012년 제64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로 올해 개최 예정이었던 당진시와 내년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보령시는 각각 1년씩 대회 개최가 순연됐고, 오는 2023년 개최는 금산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2024년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서산에서 열리게 돼 18만 서산시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220만 충남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가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ntisofa@daejonilbo.com  박계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