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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격려

2020-09-22기사 편집 2020-09-22 17:23:42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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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부터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한다.

대상은 관내 저소득층 57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3곳이다. 15개 읍면동에서 식료품(참치, 한과)과 생필품(샴푸, 치약 등) 등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22일 서림케어드림과 서산효담요양원을 직접 찾아 위문품 30세트를 전달했다.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어려운 이웃 1072세대에 위문금(5만 원)도 전달했다.

맹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떨어져 있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이 많다"며 "위문품 전달로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따뜻한 추석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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