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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이진경 기자 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2020-09-21기사 편집 2020-09-21 17:46:25      김하영 기자 halong071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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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진경 기자
대전일보 이진경<사진> 편집부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다.

21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에 대전일보 이진경 기자의 '빚으로 버틴 소상공인, 빛이 안보인다'(본보 9월 1일자 1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사회부문에는 한국경제 백수전 기자의 '苦3 수험생, 3포 새내기', 문화·스포츠부문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수비가 뒤집어져 비수로 돌아왔다', 피처부문 부산일보 김동주 차장의 '추억의 취미에서 모두의 레포츠로 다시 쳐주는 당구' 등 4편을 각각 선정했다. 김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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