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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곽노섭 교수,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2020-09-21기사 편집 2020-09-21 16:56:11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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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직업능력의 달'시상식에서 곽노섭 한남대 산학인재교육원 교수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남대 제공

곽노섭 한남대 산학인재교육원 교수가 21일 '직업능력의 달'을 맞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곽 교수는 IPP형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학생들의 실무능력 개발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인적자원개발(Human Resources Development, HRD)·자격업무 종사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1997년부터 매년 9월을 '직업능력의 달'로 정해 사회 각 분야에서 직업능력 개발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곽 교수는 10여개에 달하는 교과목을 NCS 기반의 교육과정으로 개발해 운영하는 등 한남대 학생들의 직업능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을 받았다. 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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