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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스마트드론 융합센터' 설치

2020-09-21기사 편집 2020-09-21 11:35:45      황진현 기자 hj-790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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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남서울대학교가 한국형 K-드론 R&D 시스템을 구축하고 PAV(개인용 비행체) 융합기술 개발사업 등을 추진할 '스마트드론 융합센터'를 설치한다.

센터 설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을 받고 있는 드론산업에 대한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우수 청년인재 배출이 목표다.

이를 위해 남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18일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와 '스마트드론 융합센터'를 설치,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센터에서는 남서울대의 드론공간정보공학과, 드론교육원과 함께 △드론 융합기술 및 솔루션 개발 △드론테마파크 조성 △드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황배 남서울대 산학협력단장은 "드론산업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K-드론 R&D 시스템 구축, 인력양성 사업, PAV 융합기술 개발에 적극 참여해 드론산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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