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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활동도 으뜸인 갈마1동 주민자치회

2020-09-20기사 편집 2020-09-20 15:36:03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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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3월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마스크 제작에 동참했다.

갈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부터 마을 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갈마1동 주민자치회가 자체 결성한 총 5개 분과 중 환경안전분과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은 물론 방역 활동에 나서고 있다. 환경안전분과는 우선 지역 내 주민들을 위해 면 마스크 제작 등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이나 아이들 등을 위해 감염 예방 홍보활동이나 방역 활동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김기중 갈마1동 동장은 "갈마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몸이 불편하거나 이동이 힘든 분들을 위해 큰 도움을 주거나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코로나19 예방 등을 위한 홍보활동이나 방역활동도 단연코 대전 서구에서 최고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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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지난 4월 갈마1동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 집에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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