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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코로나19극복 그림공모전 전시회 및 17편 수상작으로 선정

2020-09-20기사 편집 2020-09-20 11:37:31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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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혜려)는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위생·영양·안전·건강!'이란 주제로 공주대비젼하우스 18층 청년키움식당 공주점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림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하고 17작품에 대해 21일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공주대 제공

[공주] 공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윤혜려)는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위생·영양·안전·건강!'이란 주제로 공주대비젼하우스 18층 청년키움식당 공주점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림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하고 17작품에 대해 21일 시상식을 갖는다.

공주시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그림그리기 공모전은 총 160개 작품을 출품했다.

1차 예선과 2차 전문가 심사 및 직원들 투표를 거쳐 대상 2편, 금상 5편, 은상 10편과 참가상 구성되어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의 영예는 한나어린이집 '30초 손씻기 ' 와 테멘어린이집 '소화과정을 알아요' 차지했다. 이밖에 금상은 곰두리어린이집 '건강한음식을 먹어요! , 나누리어린이집 '알록달록 컬러푸드 요정들', 테멘어린이집 '우리 지역 농산물 로컬푸드' 등이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코로나 이기는 그림공모전 키워드는 손씻기·건강한음식·골고루먹기·로컬푸드 순이었다,

윤혜려 센터장은 수상자들에게 "공모전에 참여해 주어서 감사 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희망하면서 정부에서 추진하는 개인위생과 규칙적인 식생활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자"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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