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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실물경제체험'뻔뻔비즈'운영

2020-09-20기사 편집 2020-09-20 11:37:30      길효근 기자 gillhg39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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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뻔뻔비즈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창업과 경제활동을 통해 경제적 자립에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사진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손수 제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금산]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선우)는 금산 5일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실물경제체험 뻔뻔비즈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즐겁고 신나는 비즈니스 체험'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창업과 경제활동을 통해 경제적 자립 준비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청소년들은 1개월 동안 레진아트 거울, 목걸이, 팔찌 악세서리와 냅킨아트 컵받침 등 상품을 제작 및 판매했다.

학생들은 뻔뻔비즈를 통해 얻어지는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기부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학교 밖 청소년들의 상황을 고려해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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