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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면여성의용소방대, 향한리·도곡리 일대 방역활동 '구슬땀'

2020-09-15기사 편집 2020-09-15 10:30:31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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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엄사면여성의용소방대 소독장면=계룡소방서 제공

[계룡]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 엄사면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4일 향한리와 도곡리 마을 회관을 찾아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활동을 실사했다.

마을회관, 버스정류장, 각 마을에 위치한 체육시설 등 불특정 다중이용시설 소독활동도 폈다.

정해연 엄사면여성의용소방대장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깜깜이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방역활동이 꼭 필요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해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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