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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청 17주년 미래 100년의 가치를 높이는 도약의 시대 활짝

2020-09-15기사 편집 2020-09-15 10:29:51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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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최홍묵 계룡시장
[계룡]계룡시가 오는 19일 개청 17주년을 맞아 한 단계 도약에 나선다.

2003년 9월 19일 충청남도 계룡출장소에서 계룡시로 승격되며, 충청남도 16번째 자치단체로 첫 발을 내딛은 계룡시는 명실상부한 국방 및 자족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대실지구에는 4000여 세대의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과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 및 동반 쇼핑센터·레저시설의 입점도 가시화 되고 있으며, 주요기관 시설도 차질없이 건립되고 있다. 계룡소방서는 9월중 개소 예정으로 경찰서, 법원 및 등기소 등 각급 공공기관 유치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계룡 제1·2 산업단지에는 유망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전국 최초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개선, 비금속 상수관로 비굴착 탐사 시행 등 행정에 변화와 혁신을 시도하고 신도안-세동간 광역도로 개설,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간 도로 확장, 주차장 확보, 계룡문 건립 등 엑스포 기반 시설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금의 눈부신 발전과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계룡의 미래 가치 100년을 위한 정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 내겠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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