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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전국 화재감식학술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

2020-09-14기사 편집 2020-09-14 11:44:46      길효근 기자 gillhg39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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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금산소방서는 한국화재감식학회에서 주관한 2020 화재감식학술대회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폭발화재에서 화재감식 인자에 대한 평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금산]금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소방청이 후원하고 한국화재감식학회에서 주관한 2020 화재감식학술대회에서 '지하층 에폭시 작업에 따른 폭발화재 감식'주제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조사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화재조사 감식·감정 기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논문과 발표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지하층 에폭시 작업에 따른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의 폭발화재에서 화재감식 인자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로 발화 매커니즘을 확인, 분석하고 공사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조사 결과를 인용, 화재조사 기법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상일 소방장은"화재조사 분야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지속적인 연구로 전문적인 화재조사 능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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