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순천향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1951명 선발

2020-09-14기사 편집 2020-09-14 11:43:29      황진현 기자 hj-790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아산]순천향대가 오는 23-2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총 모집 인원의 73.4%인 1951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911명) △학생부종합전형(961명) △실기·실적전형(79명)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 가운데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100%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정원 외 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학생전형과 지역인재전형 간에는 중복 지원이 되지 않으며 다른 전형에서의 중복 지원은 제한이 없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100%이므로 순천향대 입학처 홈페이지(ipsi.sch.ac.kr)에 있는 지원가능학과 '조회하기' 메뉴에서 자신의 학생부 교과 등급과 이수 단위를 입력해 점수를 산출해 지난해 성적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올해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이 작년과 달라진 부분은 탐구과목 반영시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만 반영한다. 수능 반영과목에 따라 응시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 다만 의예과의 경우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 과목을 응시하지 않을 경우 각각 0.5등급씩 하향 반영한다. 황진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j-7900@daejonilbo.com  황진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