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아산전자기계고, 2022년 마이스터고로 개교

2020-09-13기사 편집 2020-09-13 11:46:05      황진현 기자 hj-790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아산]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가 교육부로부터 지능형 공장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돼 2022년부터 마이스터고로 신입생을 받게 됐다.

마이스터고(산업수요 맞춤형 고교)는 독일에서 기술자를 뜻하는 '마이스터(Meister)'에서 그 이름을 따와 국가 지역전략산업분야의 핵심기술, 기능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이다.

앞으로 아산전자기계고의 입학생들은 기계·전자 분야 기초교육을 바탕으로 데이터 수집과 점검 및 활용에 관한 전공지식을 습득하고 천안·아산 및 경기남부에 형성된 우수한 지역산업구역 소재 기업에 취업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진봉 교장은 "모든 교직원과 학생,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힘써 주시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우리 학교가 새로운 동력을 얻어 더욱 발전해 나가고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과 취업의 문을 여는 학교가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황진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j-7900@daejonilbo.com  황진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