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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공인회계사회, 긴급재난 구호 성금 전달

2020-08-27 기사
편집 2020-08-27 15:49:46
 임은수 기자
 lime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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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정권모)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긴급재난 구호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공


대전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정권모)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긴급재난 구호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 성금은 각 1000만원씩 충남 및 충북지역 수해 피해자 긴급지원 및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권모 회장은 "지난 7, 8월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 지원을 위해 대전세종적십자사에 구호 성금 총 2000만원을 기탁하게 됐다"며 "특히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및 충북지역 수해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적십자사는 대전 관내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30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으며, 관내 146가구 / 272명의 수해피해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물품 지원, 수해복구활동, 재난심리 상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임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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