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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당, 춤으로 보는 베토벤 교향곡 '현대무용 No.5' 온라인 공연

2020-08-25기사 편집 2020-08-25 18:10:34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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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을 춤으로 승화한 무대가 온라인 공연으로 열린다.

대전예술의전당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특별 공연 현대무용 'No.5'를 27일 오후 5시 대전예당 페이스북과 유튜부를 통해 중계한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사랑받는 제5번 '운명'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발레, 스트리트 댄스, 한국무용 등 다양한 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LDP 무용단에서 활약하고 TV 프로그램 '댄싱9' 출연으로 현대무용 대중화에 앞장선 스타무용수 안남근이 직접 안무와 연출을 맡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권동희(대전예고·한양대), 권재헌(한양대), 김민아(한양대), 김연수(대전예고·세종대),이선애(한예종), 박민지(한성대), 임지후(공주대) 등 7명의 신진무용수들이 함께 무대에 선다.

대전예당 관계자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을 비틀고, 예상이 빗나가는 무대를 즐긴다는 안남근의 예술세계관이 궁금하다면 이번 작품을 꼭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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