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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자활센터 건립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2020-08-18 기사
편집 2020-08-18 10:33:15
 김성준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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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리 일대 지상 3층 규모 센터 건립…2021년 6월 착공

첨부사진1홍성군청 전경. 사진=홍성군 제공

[홍성]홍성군은 홍성지역자활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그동안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자활근로참여자들을 위한 쾌적한 근로환경 제공 등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지역정치권과 합심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이번 지역자활센터 건립은 흩어져 있던 자활사업단, 자활기업을 단일 센터로 통합 운영해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옥암리 일대 연면적 1485㎡의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기본 실시설계 공모 및 업체를 선정해 2021년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저소득층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현안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는 부족한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해당부처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얻어낸 성과"라고 말했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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