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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NH농협은행, 수해피해 농가 지원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5:34:11      김성준 기자 junea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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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직원들이 13일 예산군 신양면의 수박 재배 농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제공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13일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예산군 신양면의 수박 재배농가를 방문해 복구작업을 도왔다.

조두식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과 류병관 충남·세종노조위원장을 비롯한 30여 명은 이날 하우스 내 침수된 농작물과 비닐, 농자재를 정리하고 토사 제거 작업을 벌였다.

조두식 본부장은"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구작업과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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