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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연일 수해복구 활동 '구슬땀'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5:33:50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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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북개발공사 직원들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주, 제천 수해현장에서 피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충북개발공사 제공


[청주]충북개발공사는 12-13일 양일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제천시 금성면과 충주시 산척·소태·엄정면을 방문해 생필품과 수해복구지원 물품을 기탁하고 전 직원이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충북개발공사는 앞서 지난 11일은 제천, 충주, 음성 등 특별재난지역을 방문해 총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톤백마대 1300여개 등의 수해복구지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상철 사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수해를 입은 도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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