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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개발위 연구소·장학회 발족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4:41:39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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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연구소장 호서대 이노신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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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시개발위원회(회장 이종설·이하 개발위)가 부설기관으로 정책개발연구소를 개소하고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회(회장 안희경)도 발족했다.

13일 개발위에 따르면 초대 연구소장에는 이사회 만장일치로 이노신(사진) 호서대 교수가 위촉됐다. 호서대 경영대학 글로벌통상학과의 이노신 교수는 9년의 해외생활과 더불어 해외대학 연구진들과 교류를 통해 국제적 연구역량을 갖췄다. 지난해 독일의 세계적인 아헨공대 프라우엔호퍼 연구소와 핀란드 알토대학 VTT(핀란드 혁신연구소) 등을 방문해 혁신국가들의 지역혁신 플랫폼을 연구 분석했다. 충남도 경제발전전략위원회 위원과 충남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종설 개발위 회장은 "신설된 연구소를 통해 지역혁신 역량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60여 년 역사의 개발위는 충청권 지역인재 의무채용 통합시행 캠페인과 정책포럼 개최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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