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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8·15광복절기념 역사인물 작품전시회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3:56:15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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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논산시 열린민원실 전시장 장면 사진=조정호기자


[논산]논산시 열린민원실 1층 로비에서 실크아트 동아리(회장 오병철 목사)와 논산시가 8·15광복절기념 역사인물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10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봉오동 독립전쟁 10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전시회이다.

봉오동 독립전쟁은 일제강점기 때 한국독립군이 일본군에게 최초로 대승을 거둔 전투다. 기적 같은, 통쾌한 승리로 기억된다. 작년에는 봉오동 독립전쟁을 다룬 영화가 개봉되기도 했는데, 홍범도 장군이 전투를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범도장군 기념사업회는 '봉오동전투 전승 100주년 기념식'을 지난 6월 7일, 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개최한 바 있다.

오병철 목사는'8·15광복절 기념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바친 독립운동가 분들을 화폭에 옮겨 보고자 부족하지만 열심히 준비한 첫 작품전시회를 논산시에서 도와주셔 너무나 감사드린다'전했다.

시 관계자는 "독립운동가 김구, 김마리아, 김좌진,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윤봉길, 윤동주, 이봉창, 이상재, 이육사, 이동휘, 조만식 등 역사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여서 너무 뜻깊고 역사를 되집어 보는 시간였다'말했다.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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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전시회 작품 사진=조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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