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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신·변종 감염병 조기 진단키트 개발 착수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3:49:59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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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지난 12일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신·변종 감염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키트 개발 및 상용화를 위...

[천안]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신·변종 감염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키트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병원은 이를 위해 12일 바이오 유전체 분석 및 임상진단 분야 전문기업인 (주)셀레믹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양측은 공동연구팀을 구성해 2023년까지 △신·변종 감염병 셀렉티드 차세대 염기서열 진단키트 개발 및 상용화 △신·변종 바이러스 서열 데이터베이스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백무준 연구부원장은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신·변종 감염병 조기진단에 필요한 체외진단기술을 빠른 시일 내에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한 중부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에 선정됐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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