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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재민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1:13:58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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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예산군산림조합(조합장 임운규)은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사...

[예산]지난 3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예산지역 수재민을 위한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에서 수재민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산군산림조합(조합장 임운규)은 1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예산군새마을회(회장 성낙구)도 12일 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군 소재 기업인 ㈜녹수(대표 고동환)와 ㈜신호인더스트리(대표 이필진)에서도 수재민을 위해 성금 1000만원과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임운규 조합장과 예산군새마을회 성낙구회장, 고동환 (주)녹수대표.이필진(주)신호인더스트리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장마까지 겹쳐 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로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이번 성금이 재난을 당한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기탁받은 성금을 최근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및 수재민 지원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주신 모든 기관·단체와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수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을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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