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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 소외계층 청소년 희망 지원

2020-08-13기사 편집 2020-08-13 10:26:09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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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대전 옥계동 늘사랑아동센터를 찾아 전기분야 자격증을 학습하고 취득을 준비하는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멘티-멘토' 결연식을 가졌다. 사진=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지난 12일 대전 옥계동 늘사랑아동센터를 찾아 전기분야 자격증을 학습하고 취득을 준비하는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멘티-멘토' 결연식을 가졌다.

이 결연식은 대전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맺은 'Dream Up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하나로 지역 보호시설에 거주하며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진로와 연관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한다.

한전 직원이 멘토 역할을 맡아 멘티인 시설아동에게 그동안 접하지 못한 전기 분야 취득을 돕는다. 한전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전력시설 체험학습도 진행해 미래 전력인재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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