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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협, 금산 인삼밭 침수피해 농경지 복구 지원

2020-08-12기사 편집 2020-08-12 17:02:56      김성준 기자 juneas@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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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에 1000만 원 상당 구호품 전달

첨부사진1농협 충남지역본부 직원과 당진 석문농협 여성자원봉사단원들이 12일 금산군 부리면 인삼재배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충남지역본부 제공

농협 충남지역본부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금산군 인삼재배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충남농협과 금산군지부 직원과 당진 석문농협 여성자원봉사단 90여 명은 12일 인삼 침수 피해를 입은 금산군 부리면에서 인삼지주목과 차광막제거 작업을 벌였다.

또한 길정섭 충남농협 본부장은 이날 금산군청을 방문해 문정우 금산군수에게 1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충남농협은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재해 방지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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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길정섭 충남농협 본부장이 12일 문정우 금산군수에게 호우피해 복구 지원 구호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충남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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