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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노인복지시설 28곳 정밀안전점검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 추진

2020-08-12기사 편집 2020-08-12 16:57:45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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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28곳에 정밀안전점검과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진성능평가는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았거나 내진설계 기준에 미달한 기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 손상상태, 내진성능 등을 평가해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된다. 경로당, 무료급식소 등 노인복지시설 28곳을 대상으로 시비 5억 원가량 투입해 8월부터 용역을 추진해 오는 12월에 평가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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