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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증평군지부, 침수 피해 인삼농가 일손 돕기

2020-08-12기사 편집 2020-08-12 16:55:55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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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2일 농협증평군지부가 최근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피해를 입은 증평읍의 한 인삼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농협증평군지부 제공

[증평]농협증평군지부(지부장 김두종)와 충북인삼농협(조합장 이규보)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에 침수피해를 입은 증평읍 증천리의 한 인삼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농협증평군지부와 충북인삼농협 직원 20여명은 폭우에 침수된 인삼 수확을 도왔다.

김두종 농협증평군지부장은 "내년 수확을 앞둔 인삼밭이 침수 피해를 입어 제값도 못 받고 일찍 수확하는 농심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라며 "농협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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