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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옥천군지부 지역내 농협 수해복구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2020-08-11기사 편집 2020-08-11 14:16:51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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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옥천 동이면 포도묘목하우스에서 쓰러진 묘목을 정리하며 세우고 있다. 사진=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옥천]농협 옥천군지부와 지역농협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원 20여 명은 11일 최근 내린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옥천 동이면 적하리 포도재배 농가(보양농원 곽중성)서 샤인머스켓 포도묘목 하우스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충북농협은 금년 '범 충북농협 릴레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전 임직원의 일손돕기 인력지원확대, 정부, 군부대, 지자체와 공동 일손돕기 실시, 법무부 사회봉사자,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다각적인 일손돕기를 전개하고 있다.

또 최근 충북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신속한 수해복구활동에 힘쓰고 있다.

정진국 농협 옥천군지부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호우피해가 발생한 농가에서는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수해복구를 위한 각 기업체와 단체 등 적극적인 일손돕기 봉사활동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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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사진=농협 옥천군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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