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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해외 입국 30대 코로나19 확진…지역 167번째

2020-08-11기사 편집 2020-08-11 08:51:08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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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입국자 자가격리 의무화 [그래픽=연합뉴스]

대전에서 11일 해외에서 입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대전 167번 확진자인 A씨(유성구 전민동 거주)는 전날 오전 인도네시아에서 귀국했다.

인도네시아에 있던 지난 6일 기침 등 첫 증상을 보여 인천공항 검역 당국에 증상을 얘기했으나, 입국 당시 발열이 없어 검역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대전에 내려와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A씨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