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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적 복구 주문"…이시종 지사, 음성·진천 수해현장 방문

2020-08-10기사 편집 2020-08-10 17:10:46      김진로 기자 kgr604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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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10일 이시종(앞줄 가운데) 지사가 음성군 삼성면 산사태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충북도 제공


[청주]충북도는 10일 이시종 지사가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음성군과 진천군을 찾아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이재민 등 피해주민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먼저 음성군을 방문해 삼성면 용대리 산사태 피해현장과 감곡면 하천피해현장을 점검한 뒤 체육관 등에 대피해 있는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어 진천군 진천읍의 농어촌도로 피해현장을 방문, 응급복구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주택, 도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대해 조속하게 응급복구에 나서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한 뒤 "수해복구가 임시적 조치가 아닌 보다 항구적인 조치가 이뤄져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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