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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함께하는 화재예방·안전 및 사회공헌활동

2020-08-10기사 편집 2020-08-10 10:32:53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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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장비센터(센터장 권정우 왼쪽 3번째)는 대한노인회 맹동면 분회사무실(분회장 송강호)을 방문, 지역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분말 소화기 200대 △간이소화용구 200대 △단독경보형 감지기 200대 등 기초소방설비 총 600대를 기탁했다.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장비센터(센터장 권정우)는 대한노인회 맹동면 분회사무실(분회장 송강호)을 방문, 지역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분말 소화기 200대 △간이소화용구 200대 △단독경보형 감지기 200대 등 기초소방설비 총 600대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권정우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우리 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과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강호 분회장은 "우리 지역 경로당을 위해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장비센터는 지난 2014년 4월에 충북혁신도시 신청사로 이전한 이래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를 제외한 맹동면 2350세대에 1가정 1소화기 확보를 위해 소화기 및 단독형 감지기를 기탁해 화재사고 예방에 앞장서는 등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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