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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공장서 폭발사고…우즈베크 노동자 1명 중상

2020-08-10기사 편집 2020-08-10 09:06:45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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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연합뉴스]

10일 오전 3시 25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A(37)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 공장 내부 82㎡와 지게차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광로에 구리를 주입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