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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충남지부 17일 임시공휴일 정상 근무

2020-08-09기사 편집 2020-08-09 15:32:52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건강/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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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건강증진의원은 광복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17일에도 정상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임시공휴일에도 평일과 다름없이 △종합건강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1차검진, 국가암검진, 20-30청년검진)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보건증 등을 실시한다.

노은중 원장은 "건강검진을 업무로 인해 미루었던 분들이 있다면 이번 임시공휴일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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