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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침수 피해 잔해 제거 작업에 땀 뻘뻘

2020-08-09기사 편집 2020-08-09 13:05:20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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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천안 동남구 하우스 비닐 수거

첨부사진1양승조 충남지사가 9일 천안의 한 시설재배 농가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시설물들을 수거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남지사는 9일 침수 피해를 입은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양 지사와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800여 명은 이날 침수 피해 오이 비닐하우스 100여 동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농작물 및 하우스 비닐 수거 등을 도왔다.

이날 복구 활동에 참여한 지역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천안동남 320명 △천안서북 100명 △공주 70명 △서산 42명 △논산 40명 △계룡 10명 △당진 37명 △부여 45명 △서천 25명 △청양 35명 △홍성 36명 △태안 40명 등이다.

호우 피해 지역인 아산·예산·금산과 실종자 수색에 나선 보령 지역 연합회는 동원 제외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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