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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020-08-06기사 편집 2020-08-06 16:47:25      임용우 기자 win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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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볼 캠페인'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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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는 락앤볼 캠페인으로 '2020 레드닷 디자인(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락앤볼 캠페인은 주먹야구를 모티프로 한 미니 야구게임 '락앤볼'을 통해 좁은 공간에서도 남녀노소 관계 없이 누구나 쉽게 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한화이글스가 진행중인 프로젝트다. 락앤볼은 경기에 필요한 인원을 팀 당 3명으로 줄이고, 최소화 된 삼각 형태의 경기장에서 공 하나로 간단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미니 야구'경기다. 한화이글스는 삼각형을 활용한 락앤볼 경기와 락앤볼 키트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락앤볼 경기는 경기장(코트) 라인을 그리는 용도의 접착식 마스킹 테이프, 스펀지 재질의 소프트볼 등이 포함된'락앤볼 키트'만 있으면 즐길 수 있다. '락앤볼 키트'를 포함한 수상작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공식 사이트 및 독일 및 싱가포르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1년간 전시될 예정이다. 1955년 시작된'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상으로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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