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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아산 수해현장 찾아 봉사활동 실천

2020-08-06기사 편집 2020-08-06 16:37:45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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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5일 충남개발공사 두드림 봉사단원들이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에서 수해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 두드림 봉사단은 지난 5일 폭우로 토사유입, 주택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작업을 벌았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토사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부유물 제거 등 폭우로 인한 수해지역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혁문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폭우로 수해까지 입은 도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봉사활동을 했다"면서 "도내 피해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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