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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빗물 사이 활짝 핀 웃음꽃

2020-08-05기사 편집 2020-08-05 18:17:26      천재상 기자 genius_2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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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청권을 강타하던 집중호우가 잠시 그친 5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 보람동 '땀범벅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수동식 펌프 놀이시설을 사용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천재상 기자


충청권을 강타하던 집중호우가 잠시 그친 5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 보람동 '땀범벅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수동식 펌프 놀이시설을 사용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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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충청권을 강타하던 집중호우가 잠시 그친 5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 보람동 '땀범벅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수동식 펌프 놀이시설을 사용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천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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