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수자원공사, 사회적경제기업 8곳 성장 지원

2020-08-05기사 편집 2020-08-05 17:50:34      맹태훈 기자 sisacc1@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5일 대전 대덕구 본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8곳에 성장자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원기업은 가이드협동조합, ㈜꿈이있는여행, 에코피스(주), 지리산씨협동조합, 창의융합과학(주), ㈜콜라보위더스, ㈜에코플레이, ㈜퓨전국악 이어랑 등으로 수자원공사는 지난 6월부터 공모와 심사를 진행해 신규 지원기업 6곳과 후속 지원기업 2곳 등 사회적경제기업 총 8곳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올해 연말까지 '디지털 녹조 예측·관리 서비스', '지역주민 중심의 생태관광', '댐 인근 마을 가치를 보존하는 지역여행',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한 비대면 환경교육' 등 사회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지역상생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수자원공사는 기업 당 최대 3000만 원의 성장자금 지원과 판매기법·기술개발 등의 전문가 조언 등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맹태훈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맹태훈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