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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한국 전통방식으로 미국에서 빚어진 '토끼소주'

2020-08-05기사 편집 2020-08-05 17:50:31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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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 '고메이494' 에서는 뉴욕 현지에서 뜨거운 한국 술 열풍을 일으킨 '토끼소주'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토끼소주는 토끼의 해(신묘년)인 2011년 '달에 토끼가 산다'는 전통 설화와 양조장에서 영감을 받은 미국인 '브랜 힐'이 직접 누룩 발효와 양조를 배운 뒤 본국으로 돌아가 2016년 출시 한 것으로,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층 고메이494에서 화이트라벨(23도, 375ml)1만 8000원, 블랙라벨 (40도, 750ml) 4만 2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사진=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 '고메이494' 에서는 뉴욕 현지에서 뜨거운 한국 술 열풍을 일으킨 '토끼소주'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토끼소주는 토끼의 해(신묘년)인 2011년 '달에 토끼가 산다'는 전통 설화와 양조장에서 영감을 받은 미국인 '브랜 힐'이 직접 누룩 발효와 양조를 배운 뒤 본국으로 돌아가 2016년 출시 한 것으로,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층 고메이494에서 화이트라벨(23도, 375ml)1만 8000원, 블랙라벨 (40도, 750ml) 4만 2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사진=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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