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LH 대전충남, 수해 피해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성금 2000만 원

2020-08-05기사 편집 2020-08-05 17:42:42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을 통해 수해복구 지원도 추진

첨부사진1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5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이재민 지원을 위해 수해복구성금 2000만 원을 대전 서구청에 전달했다.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5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이재민 지원을 위해 수해복구성금 2000만 원을 대전 서구청에 전달했다.

성금은 피해복구를 위한 도배·장판 및 생활용품 구매에 사용될 계획이며, LH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을 통해 침수세대 도배·장판 시공, 가재도구 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화묵 본부장은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LH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남형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남형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