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 가스기술공사 결정

2020-08-04기사 편집 2020-08-04 17:46:54      문승현 기자 starrykite@daejonilbo.com

대전일보 > 대전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시 에너지위원회는 4일 대전의 수소 부품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이하'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한국가스기술공사를 결정했다.

시 에너지위원회는 이날 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내년 말 준공예정인 '센터'의 위탁운영에 대해 가스전문 공공기관의 제안서 평가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한국가스기술공사를 최적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문승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승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