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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30억 규모 단기일자리 지원

2020-08-03기사 편집 2020-08-03 15:19:59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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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등교개학 대비한 학교 방역 인력 지원

첨부사진1충남도교육청 전경. 사진=충남도교육청 제공


충남도교육청은 2학기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하는 30억 원 규모의 단기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예산 20억 원이 2학기 방역에 턱없이 부족함에 따라 충남도와 협력사업을 통해 추가로 30억 원을 더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도교육청은 등교일수가 적었던 지난 지난 1학기에는 교육부 특별교부금 8억 3000만 원과 예비비 15억 7000만 원 등 모두 24억 원의 재원을 확보해 학교방역 인력을 지원했다.

이병도 도교육청 혁신과장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학교방역을 위한 인력을 활용하도록 예산을 지원해 생활방역에 대한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면서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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