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초·중 33교 컴퓨터실 환경개선 사업 추진

2020-08-02기사 편집 2020-08-02 13:59:48      김대욱 기자 kimdw334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예산 2억 2400여 만 원을 투입해 초등·중학교 33곳 컴퓨터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정보화수업, 방과 후 교육활동 등 수업 질을 높이기 위해 노후된 컴퓨터 책·걸상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동부지역은 초등 10교, 중 2교 등 총 12교를, 서부지역은 초등 13교, 중 8교 등 총 21교를 지원한다.

황성찬 서부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단위학교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물품 계약 업무 지침에 위배되지 않도록 학교 실정에 맞춰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대욱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대욱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