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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소태초등학교, 생태고을 문화복지프로그램으로 '목공교육' 8차례 운영

2020-08-02기사 편집 2020-08-02 12:01:48      진광호 기자 jkh044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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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충주시 제공

[충주]충주 소태초등학교(교장 허현숙)는 지난달 31일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고을 문화복지프로그램으로 '목공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이날 목공교육은 소태면 기초생활거점육성 지역역량강화사업(추진위원장 오근진)의 일환으로 10월까지 총 8차례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소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2019년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생태고을센터, 다목적 체육시설, 주차장, 생태문화길 정비, 지역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오근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장은 "학업과 각종 스트레스로 지친 아이들이 목공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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