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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장,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

2020-08-02기사 편집 2020-08-02 11:52:47      조정호 기자 cjh.1114@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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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장은 지난 30일 계룡효센터, 해군아파트 관리사무소, 광석리 주택 등을 찾아가 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로부터 침수 및 토사유출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재은 의장은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신속한 복구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응급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각별히 안전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강조했다.

윤 의장은 관계공무원에게 "신고되지 않은 피해지역을 꼼꼼하게 살펴주고 앞으로 예상되는 비 피해를 대비해 기존 피해지역 중심으로 기반 시설물 및 농촌주변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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