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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계공고 펜싱 꿈나무 전국대회 우승 쾌거

2020-07-26기사 편집 2020-07-26 15:01:37      김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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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기계공고 펜싱부 전국대회 단체전(에뻬) 우승 쾌거사진=대전시체육회 제공

대전 지역 펜싱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전시체육회는 충남기계공고 펜싱부가 제 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에뻬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1학년 김지찬·신환규, 3학년 이후영·박종우로 구성된 충남기계공고는 지난 대회 4강에서 패한 경기도 불곡고를 꺾으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어 대전매봉중학교 또한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3위를, 정연수(대전송촌고·1학년)도 개인전 3위에 올랐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좋은 성적을 일궈낸 선수단에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해 대전 펜싱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김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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