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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토교통부 주최 안심도로 공모전 우수상 수상

2020-07-15기사 편집 2020-07-15 17:34:17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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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둔산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공모전 조감도. 사진=대전 서구 제공

대전 서구가 국토교통부 주최하며 한국도로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안심도로 공모전'에서 '둔산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둔산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지그재그 도로(보도) 설치, 초소형 회전교차로 신설로 차량 속도를 줄이며 보행자의 안전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사업이다. 또한, 청년광장과 연계한 보행자전용도로에 도심 속 실개천을 조성하는 등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0년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공사를 착공하여 2022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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