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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밤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2020-07-15기사 편집 2020-07-15 09:50:33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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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대전일보DB]

대전에서 밤 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162-164)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밤 늦게 확진된 162-163번은 지난달 30일 알바니아에서 입국한 대덕구 목상동 거주 40대 부부다.

162번과 163번 모두 자가격리 중 9일 후각소실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았으며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부부의 자녀 2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15일 오전 확진된 164번은 동구 가양동 거주 60대 남성으로 14일 오후 확진된 161번의 접촉자다.

161번과 164번은 142번이 소장으로 있었던 건설현장 노무직으로 근무했다. 대전시는 142번과 161번이 직접 접촉하지는 않고, 공사 현장에 있는 컨테이너 안에서 간접적으로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42번과 관련된 확진자로는 142번과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10여 분 동안 대화한 화물운송회사 직원(157번), 157번의 직장동료인 159번, 161번, 164번까지 4명으로 늘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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